22년 신차 계약을 걸어놓고 징검다리용으로 모닝 중고를 구매했었다.길어야 6개월 타는 용도였기에 외관과 기능 이상 유무만 따졌었다. 그런데 웬걸...카마스터의 섭섭한 고객관리에일단 굴러다니는 차도 있겠다 계약을 취소하고 새로 계약을 해야지 싶었었는데...그게 5년을 타고 부주의로 폐차에 이르게 됐다.그 사이 페이스리프트된 스포티지가 너무 맘에 들어 계약을 했었는데1년 넘는 기다림에 지쳐 종국엔 취소를 하기도 했었다. 모닝아 너무 고마워. 네가 있을 때는 쪼꼬미도 너무 쪼꼬미라며 타박도 했지만 너를 보내고 나니 고마운 게 정말 많았어.고생 많았다. 요즘 한참 인기몰이 중인 PV5가 눈에 들어왔고전기차 보조금이 있다는 점 그리고 소상공인과 농업인 할인이 너무 매력적이었기에앞뒤 안 따지고 몇 가지 정보..